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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남안동 나들목 인근 떼제베이스트와 안동문화관광단지내 2개 골프장이 조성 중인 가운데 풍천면 어담리 일원에 3번째 골프장이 조성된다. (주)안동떼제베이스트는 2004년부터 일직면 조탑리 중앙고속도로 남안동IC 인근 30만평에 18홀 규모의 회원제 골프장을 건설, 내년 4월에 개장될 예정이고, 경북관광개발공사가 성곡동 일원 32만평에 조성하는 퍼블릭 골프장(18홀)은 내년 3월에 착공해 2009년 개장될 예정이다. 또 (주)라자개발이 풍천면어담리 일원 31만7천평에 사업비 584억원을 들여 2009년까지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조성하기 위해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지난달 27일 풍천면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골프장 건설로 건설투자 확대, 일자리 창출 등의 경제적 효과로 지역경기 불황 극복에 상당한 도움이 예상된다"면서 "관광산업 전반에 걸친 파급효과가 발생하면서 증가하는 지역내 골프인구의 흡수로 소비자금의 역외 유출방지에 큰 몫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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