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대구대학교 향토생활관 사용 협약 체결1억원 출연으로 매년 예천출신 학생 10명이 대구대학교 향토생활관 입주할 수 있는 영구 사용권획득
예천군이 지난 15일 오전 11시 대구대학교 성산홀 소회의실에서 이현준 군수, 홍덕률 총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대구대학교 향토생활관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대구대학교 향토생활관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출연해 매년 예천출신 학생 10명이 대구대학교 향토생활관에 입주할 수 있는 영구 사용권을 취득하게 됐다. 이현준 군수는 "향토생활관 사용 협약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도 덜고, 지역 출신 학생이 고향 사랑과 더불어 숙식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돼 지역 인재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협약 체결에 따라 금년 1학기부터 예천출신 학생 가운데 향토생활관에 입사할 학생 선발위해, 오는 2월 1일까지 입사 신청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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