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칠곡군, 농기계 현장수리팀 운영

농번기철 농민들의 노동력인 농기계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3/29 [23:15]

칠곡군, 농기계 현장수리팀 운영

농번기철 농민들의 노동력인 농기계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3/29 [23:15]

▲     © 김형만 기자
칠곡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숙)가 3월부터 농기계 순회 수리팀을 구성하여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농기계 현장 수리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농기계 현장 수리팀은 전문수리기사 3명이 한 팀으로 동절기를 제외한 3월~11월 말까지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주 2회 년 70회를 목표로 현장순회 수리 지도와 교통안전교육, 장기보관 요령 등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수리비는 전액 무료이며 1만원 이하의 무품은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박만호 응추리 리장은 “이앙기 점검, 경운기 경운날 교체 등 농번기철이 다가오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기술센터 농기계 수리팀이 마을까지 와서 농기계를 정비해 주니 벌써 마음은 모내기를 한 것처럼 개운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김형만 기자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칠곡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농기계 수리점이 많이 부족해 농기계가 고장이 나면 몇 키로 밖의 면소재지 수리점까지 가야하고

또한 가산 지역은 아예 수리점 자체가 없어 인근 군위나 구미 장천까지 가서 농기계를 고쳐 오는 등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며 “농번기의 시작과 함께 농기계 임대문의, 농기계 현장수리 교육으로 분주하지만 지역농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