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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주군 수륜면 자연정화 활동

봄비도 잠재우지 못한 Clean 성주의 열기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4/18 [13:28]

성주군 수륜면 자연정화 활동

봄비도 잠재우지 못한 Clean 성주의 열기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4/18 [13:28]

▲  성주군 수륜면 자연정화 활동   © 김형만 기자
성주군 수륜면 윤동마을이 지난 17일 봄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진입로 윤동교 부근에서 버려진 비닐 및 오물수거를 위한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수륜면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Clean 성주 만들기’에 따른 4월 대청소 계획에 의한 것으로 많은 주민이 솔선수범해 참여해 봄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행했다.

하천변 및 농배수로에 쌓인 쓰레기 및 오물을 수거하고 물에 젖어 무거워진 오물은 대청소에 참석한 김기갑씨의 트렉터를 이용해 수거했다. 주민들은 청소후 달라진 주변을 돌아보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대청소로 맑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도록 하자“고 결의했다. 

강구봉 수륜면장은 봄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연세가 높으신 어르신까지 적극 참여해주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Clean 성주 만들기’에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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