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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7일 지진 해일 대피훈련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5/02 [15:56]

경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7일 지진 해일 대피훈련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5/02 [15:56]

▲ 경주시 2013년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 황지현 기자
경주시가 모두가 함께하는 안전경주 실현을 위해 오는 6일~8일까지 ‘201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73조에 따라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범국가적인 훈련으로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최근 급변하는 기상이변에 대처하기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훈련(토론기반훈련)과 아울러 우리나라 주변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지진 및 지진해일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진․지진해일 실제 주민대피훈련이 실시된다.

6일 태풍에 의한 재난대응 토론기반훈련에서는 경주시장을 본부장으로 경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경주시 및 10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해 대책본부 반별 및 각 기관별 임무․역할을 발표․토론한다. 이를 통해 실질적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해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도출, 대응매뉴얼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한다. 

7일 오후 2시 민방위 경보발령과 동시에 실시되는 지진 및 지진해일 주민대피훈련은 전 시민이 지진․해일 발생 시 행동요령과 대피로, 대피장소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숙지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훈련의 일환으로 1일부터 8일까지는 감포읍 등 4개 읍지역에서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경주소방서와 경주시재난인명구조대의 전문강사 협조를 받아 1일 감포복지회관, 2일 안강읍민회관, 3일 건천읍민회관, 8일 외동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체험장을 운영하며, 공무원, 시민, 민방위대원 등 400여명이 교육을 수료할 예정이다. 

한편, 경주시는 이번 훈련으로 민․관․군․경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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