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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 운영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 금연홍보관도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5/31 [13:49]

구미시,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 운영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 금연홍보관도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5/31 [13:49]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가 제2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31일 구미역에서 금연 및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하고, 지역주민들의 흡연예방과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금연의 날로 전 세계가 힘을 합쳐 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 금연의 중요성을 홍보해 금연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정한 날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간접흡연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전면금연을 제도화 했다. 그동안 6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7월 1일부터 금연시설 내 흡연자에 대한 단속을 시작할 계획이다.

따라서 이날 행사는 일산화탄소측정, 폐ㆍ혈관모형을 전시, 흡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건강의 위해성을 알리고 금연 서약서를 받아 금연의 중용성을 인식토록 하고,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홍보했다. 

특히 혈압ㆍ혈당 측정, 체지방 분석, 싱겁게 먹기를 위한 미각시험 등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해 지역주민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구미보건소는 “향후 지속적으로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구미 만들기를 위해 흡연을 예방하고, 흡연자들에게 금연을 유도해 비흡연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홍보ㆍ계도 및 단속을 실시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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