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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지난 5일 제18회 환경의 날을 맞아 청소년수련관에서 환경단체․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환경분야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경북대학교 최재신 교수의 특강, 야생동물 불법포획 사진 및 밀렵도구 전시, 또한 소형폐가전제품이나 폐건지를 가져오면 친환경 화분으로 교환해 주는 녹색오픈마켓을 열렸다.
성백영 시장은 “최근 환경오염으로 세계적인 이상기후 등 다양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모두 힘을 모아 환경을 지키고 복원해 쾌적한 도시, 머물고 싶은 상주를 후손에 물려주자“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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