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군수 곽용환)이 교통이 불편한 오지 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주민불편 및 애로사항 등을 적극 해결하는 ‘현장방문 종합민원실’을 지난 18일 성산면 오곡리에서 올해 4번째로 운영했다.
또한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사 준비에 필요한 경운기 및 소형 이양기, 예취기 등의 농기계 등도 수리해 주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행정적인 부동산 등기절차, 지적분할 등기, 건축관련 상담 실시와 도로명 주소, 지적관련, 본인서명확인제 등 군정에 대한 홍보와 상담과 교통불편으로 의료혜택의 불모지에 있는 어른신들의 혈압과 당뇨를 측정 하는 등 건강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