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군수 김항곤)이 지난 4일 ‘제20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교육 및 캠페인을 가천교 삼거리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물놀이 안전지킴이, 해병전우회 및 가천면 의용소방대원 등 총5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주소방서 긴급구조요원들의 구조구급 시범훈련과 함께 익수자 응급구조 요령 등을 실습하고, 응급상황 시 조치요령 및 물놀이 안전사고에 관한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교육 후 행사 참가자들은 가천면 소재지 일대에서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물놀이 사고에 관한 안전의식을 전개했다. 한편 윤상현 성주군 부군수는 “전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 물놀이 안전지킴이 모두가 하나되어 올해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