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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상주 ‘신이 내린 과일 아로니아 본격 출하’

아로니아 새로운 웰빙‧건강 소득작물로 각광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8/28 [14:39]

상주 ‘신이 내린 과일 아로니아 본격 출하’

아로니아 새로운 웰빙‧건강 소득작물로 각광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8/28 [14:39]
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가소득 증대와 친환경 전략작목으로 최근 부상하고 있는 아로니아(블랙쵸코베리)을 새소득 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왕의 열매로 불리는 아로니아는 우리나라에서 아직 생소한 작물이지만 유럽에서 이미 건강기능성 식품의 핵심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    새로운 웰빙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아로마니 © 김형만 기자
 
이에 상주시는 최근 웰빙 건강에 대한 관심과 함께 호응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아로니아(블랙쵸코베리류)를 농가의 새로운 소득 작물로 선택하고 상주시 화북 등 산간지를 중심으로 32호(9ha)에서 재배하고 있다. 

현재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은 아로니아는 계약재배에 의해 생과 1kg 2만원에 전량 판매 되고 있다. 특히 열매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과 카데킨 함량은 현존하는 식물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각종 현대인 성인병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생과는 우유나 야구르트 등에 썩어 갈아서 복용하고 가공하여 엑기스나 발효식품으로 먹을 수 있다.

▲  상주시 화북 아오마니 농장   © 김형만 기자

한편 김태구 아로니아작목회장은 “아로니아는 가뭄과 추위에 적응력이 강하고 재배가
용이하다“며 ”유기농 친환경 재배도 가능하므로 상주지역 재배면적을 확대하는 등 규모화, 단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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