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미시, 지난해 인구 1만여명 증가

1년 전 37만4천614명에 비해 1만1천851명 늘어

권오명 기자 | 기사입력 2007/01/09 [11:20]

구미시, 지난해 인구 1만여명 증가

1년 전 37만4천614명에 비해 1만1천851명 늘어
권오명 기자 | 입력 : 2007/01/09 [11:20]
세계적인 첨단 전자산업공단으로 성장하고 있는 구미시의 인구가 지난해 1만명 이상 증가해 인구 증가율이 3.2%를 기록했다.

구미시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말 현재 주민등록 인구는 38만6천465명으로 1년 전인 2005년 말의 37만4천614명에 비해 1만1천851명이 늘었다.

인구증가의 특징은 1995년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되기 이전 구미시 지역이던 도심지의 인구는 지난해 말31만5천438명, 2005년 말 30만2천820명, 2004년 말 29만2천49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도심지 가운데서도 구미4공단 조성과 대규모 주거지역 개발 등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낙동강 동쪽 구미시 도심지인 속칭 인동지역(인동·진미·양포동)의 인구는 지난해 말 9만8천166명, 2005년 말 8만9천975명, 2004년 말 8만6천561명으로 크게 늘어 구미시의 인구증가를 주도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