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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인생 2모작은 농업도시 상주에서

경북 공무원 인생 2모작과정 교육생 상주에서 현장실습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10/31 [15:33]

인생 2모작은 농업도시 상주에서

경북 공무원 인생 2모작과정 교육생 상주에서 현장실습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10/31 [15:33]
경상북도 공무원 교육원 인생 2모작과정 교육생 50여명이 지난 30일 상주시에서 귀농∙귀촌 현장실습을 가졌다.

교육생들은 도내 각 시∙군에서 오랫동안 다양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오다 퇴직을 앞둔 공무원들로, 청화산블루베리농장(화북 입석리), 김태진 오미자농장(화북 중벌리, 귀농 7년차)에서 소규모 경작면적에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작목과 재배방법, 귀농시 어려운 점과 대처방법 등에 대한 귀농인과의 대화를 통해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   상주시 화북의 김태진씨 오미자 농장을 찾은 교육생들
 
한편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시가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도시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 부산 등 도시민들이 상주에서 교육받기를 희망할 뿐만 아니라, 특강을 희망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도 많은 도시민들이 상주로의 귀농․귀촌 의사를 밝혀오고 있어 상주 농업․농촌발전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상주시는 귀농․귀촌인이 상주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시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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