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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동구청, 수확기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군부대 장병들과 함께 인력지원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1/05 [12:54]

동구청, 수확기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군부대 장병들과 함께 인력지원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11/05 [12:54]
대구 동구청이 농촌 인력감소 및 노령화로 인해 제때 수확을 하지 못하고 있는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섰다. 

동구청이 공군 군수사령부 및 11전투비행단의 협조를 받아 4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평, 해안, 안심2동, 안심3․4동 지역의 252농가를 대상으로 장병 630여명과 함께 사과 수확 및 폐비닐 수거 등의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는 농촌인력의 감소와 노령화로 동구 관내 농가의 가을철 수확기 일손 부족을 덜어 주고 적기 영농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구사과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평광동(120㏊/140농가)에 본격적인 사과 수확기를 맞아 사과수확에 많은 인력이 필요함에 따라 적기사과 수확을 위해 장병 360여명을 중점으로 투입, 일손부족 농가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한편 장병들은 가을철 수확기가 되면 농촌일손 돕기에 해마다 500~600여명이 투입, 국방의 의무와 가을철 수확기 및 재해 피해시 대 농민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동구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국민의 군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어, 지역농민들은 평소 장병들의 농촌일손돕기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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