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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식생활 실천으로 ‘몸 튼튼 키 쑥쑥’

우리음식연구회 어린이 녹색식생활교육 실시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11/22 [14:40]

한국형 식생활 실천으로 ‘몸 튼튼 키 쑥쑥’

우리음식연구회 어린이 녹색식생활교육 실시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11/22 [14:40]
의성군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고 있는 우리음식연구회가 지난 21일 의성군 마늘이야기(의성읍 원당리)에서 지역 어린이 100여명을 상대로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한국형 식생활 실천‧확산 위해 ‘몸 튼튼 키 쑥쑥’이라는 주제로 어린이 녹색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최태자)는 지역대표 향토음식을 보전 및 전수하고 실용성 있는 음식개발과 보급으로 향토음식 자원화를 위한 민간지도자를 육성하고자 현재 12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회원들은 한국전통음식 식생활 강사요원, 우리음식 해설사 등 여러 교육을 이수하고 그 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이번 실시한 어린이 녹색식생활교육으로 우리음식연구회는 식생활 강사요원과 함께하는 떡 만들기 체험과 ‘뚱이의 튼튼나라 여행’이라는 인형을 극을 통해 우리음식의 좋은 점과 골고루 음식 먹기, 인스턴트식품 적게 먹기 등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의 계기를 만들었다.
 
한편 의성군농업기술센터는 어린이들에게 우리음식과 우리농산물의 중요성을 각인시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우리농업과 농촌을 지키는 일이므로 앞으로도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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