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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시장 최영조)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경산시청 동편주차장에서 지역 우수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뿐만 아니라 지역 중소기업제품을 병행 판매하며 시중보다 10~20%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해 경기불황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지역 농업인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북돋을 목적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또한, 이번 행사는 웰빙, 친환경 등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대세인 요즘 경산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옹골찬`과 경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대추와 친환경쌀, 그리고 다양한 가공식품을 만나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종대 경산시 농축산과장은 “앞으로 명절맞이 직판행사 뿐만 아니라 대규모 소비처인 인근 대구시와 수도권을 포함해 국내 각종 농․특산물 박람회 등에도 적극 참여해 우리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널리 알림과 동시에 각종 매체를 통한 다양한 홍보를 통해 경산시 옹골찬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인농협과 축협을 비롯한 23개 업체에서 참여하고 건대추, 대추빵, 대추한과, 대추돈가스, 버섯류, 각종 발효식품, 사과등 과일과 축산물 그리고 중소기업 제품인 한방화장품, 양말, 수제 가방 등을 판매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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