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1등 시민정신으로 원칙과 기본이 바로 선 포항 실현!

‘2015 포항지역 치안협의회 정기회의’ 열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3/08 [14:48]

1등 시민정신으로 원칙과 기본이 바로 선 포항 실현!

‘2015 포항지역 치안협의회 정기회의’ 열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3/08 [14:48]
포항지역 치안협의회(위원장 이강덕 포항시장)가 지난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원칙과 기본,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2015 포항지역 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회의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 김가이 기자
 
이날은 협의회 위원장인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이칠구 포항시의회 의장, 이성호 남부경찰서장, 심덕보 북부경찰서장 등 각계 기관장을 포함해 지역 시민단체 대표 17명이 참석했다.
▲ (사진 왼쪽부터)김성열 포항청년회의소 회장, 이칠구 포항시의회 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이성호 포항남부경찰서장, 심덕보 포항북부경찰서장. <사진:포항시 제공>     © 김가이 기자
 
이번 정기회의는 창조도시 포항의 4대 프로젝트와 더불어 ‘플러스 원’전략으로서 ‘기초질서 지키기’를 통한 “1등 시민, 명품 창조도시 포항 실현”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원칙과 기본이 바로 선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데 범시민적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뜻을 모았으며, KTX 포항~서울 직결노선 개통의 의미와 함께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확산시키는 방안에 대해서 기관․단체간 협력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시민이 주도하는 캠페인 추진을 위해 포항시, 포항시의회, 포항남‧북부경찰서, 포항청년회의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역의 젊은 청년 봉사단체인 JC가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각 기관,단체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개인이나, 도시나, 국가나 뿌리가 든든해야 지탱할 수 있는데 그 뿌리는 바로 기초질서이고, 다양한 형태의 현대사회에서 기초질서는 헌법보다 더 중요하다”며 기초질서 준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포항지역 치안협의회는 포항시에 소재하는 기관․단체의 대표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법질서 확립 및 지역안정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할 목적으로 지난 2008년 3월 12일 발족해 매 반기별 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민관이 함께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치안협의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