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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이노비즈협회(회장 이규대) 대구경북지회(회장 조득환)가 주관하는 제26차 전국 지회장 간담회(회장 임성문)가 포항에서 열렸다.
협회장을 비롯, 전국 9개 지역 이노비즈협회 회장과 회장단들이 모여 지회 운영활성화 방안 모색 및 정보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전국 17,000여개의 이노비즈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이노비즈협회의 그간의 추진사항과 각 지역별 현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원사 활성화 및 확대방안을 위하여 협회 및 지회차원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12가지 안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협회를 비롯하여 전국 9개 지역의 공동 노력을 다짐했다. 본 행사를 주관한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조득환 회장은 포항과 경주지역의 이노비즈기업을 위한 경북동부 분회의 창립 계획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호응과 지지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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