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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조득환)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선일)⋅TBN대구교통방송(본부장 김동운) 등 3개 기관이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기술 혁신지원에 관해 손을 잡았다.
이번 협약은 지역창조경제 확산과 실현을 위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지원을 도모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세 기관은 협업을 통해 지역 특화 전략산업 분야 기업육성 및 중소기업 성장지원체계 구축 등 협력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공동 추진한다. 또, ‘청년 1+ 채용운동‘ 등 우수 인재들 채용 연계, 이노비즈기업과 예비 창업자 간의 멘토-멘티 관계 구축, 지역인재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 위한 연구개발사업 등을도 추진하며, 방송을 통해 창조경제 성과확산을 위한 대내외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노비즈협회 조득환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노비즈기업들이 좀 더 활성화 하여 지역의 창조경제의 핵심주역으로 일자리창출과 지역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겠다 ” 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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