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천시, 인문학 공모전 모두 휩쓸다

인문독서아카데미와 길 위의 인문학 수행기관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6 [12:47]

김천시, 인문학 공모전 모두 휩쓸다

인문독서아카데미와 길 위의 인문학 수행기관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4/16 [12:47]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책과 사람이 현장에서 만나는 역동적 문화체험을 통해 인문정신을 향유하고 삶의 정찰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5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사업 공모에 신청해 지난 9일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김천시립도서관은 수행기관으로 기 선정된 ‘인문독서아카데미’와 ‘길 위의 인문학’의 강사비 및 운영비로 22백만원 상당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사업은 인문정신문화를 진흥하고, 독서문화를 진작시키며, 문화․교육의 지속적 거점으로서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시는 작년부터 인문 독서아카데미 사업을 시작으로 인문학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올해는 ‘길 위의 인문학’ 을 함께 운영하여 우리 고장의 생태와 역사라는 주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인문학에 대한 쉬운 접근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김천시의 2015년은 인문학의 해로 시민들이 인문학에 빠져들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차수별 계획에 따라 강연과 탐방을 병행해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한다. 

어린이와 물 숲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 숲 이야기, 사명대사 길을 따라 걷는 김천의 역사이야기, 감문국, 김천의 기원을 밝히다, 한산대첩의 현장에서 이순신을 만나다 총5차로 강연과 탐방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문학 참여 희망자는 4월 중순경시립도서관홈페이지(http://www.gcl.go.kr) 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