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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한방산업진흥원(원장 신흥묵)은 경산에영농조합법인과 대추아가씨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한국한방산업진흥원 홍보부스에서 펼쳐진 경산대추 홍보행사에 1천여명 이상이 부스를 방문해 판촉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한국한방산업진흥원과 경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행복생활권 협력사업의 약용작물명품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경산대추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건대추와 대추슬라이스, 대추즙, 대추초 시음회를 여는 등 ‘경산대추 홍보’ 판촉행사를 가졌다. 경산에 영농조합법인 최덕현 대표는 “행사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찾은 방문객이 1천여 명에 이른다”며 “산·관·연이 서로 협동해 경산대추를 대구시민들에게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홍보부스에는 한국한방산업진흥원, 경산에영농조합법인, 대추아가씨들이 직접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국한방산업진흥원 김두완 약용작물명품화지원사업 총괄책임자는 “이번 행사로 대추발효초, 대추슬라이스의 판매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경산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추의 고부가가치화와 안정적 판매망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제품개발 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을 대표하는 경산대추는 대추삼계탕과 대추돼지갈비구이, 대추갈비탕, 대추한정식 등 웰빙 음식으로 미식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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