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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가 해양관광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영일만 야간경관을 관광 상품화하기 위해 야간 유람선 운항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포항운하와 영일대, 영일만 해역 등을 잇는 동해안 해안선을 접하고 있는 곳에서 야간 유람선을 운항할 계획이며, 야간 운항이 본격화되면 선상에서 도심의 불빛야경과 포스코 야경을 배경으로 한 바다의 야경이 어우러지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관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KTX개통이후 한 달 여가 지난 현재 KTX를 타고 포항을 찾는 방문객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야간 유람선이 새로운 해양관광상품으로 개발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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