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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35번째 회원 탄생

경북 35번째, 경주시 11번째 아너 탄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05 [20:19]

경주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35번째 회원 탄생

경북 35번째, 경주시 11번째 아너 탄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05 [20:19]
경주제일병원 이사장(박현우, 52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원 이상 개인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35번째 회원(경주시 11번째)으로 가입한다.

박현우 이사장은 오는 6일 오전 10시 30분 경주시청(영상회의실)에서 최양식 경주시장, 신현수 경북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가입식을 통해 5년 이내 1억 원 기부를 약정한다.

평소 ‘나눔의 의료는 병원의 존재 이유’라는 마인드로 고객중심의 경영을 하고 있는 이사장은 병원 개원 직 후 현재까지 소외계층 난치병 환자들을 위해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4년 경주교육지원청과 청소년 위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성숙한 기부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축하하며, 경주시가 앞서가는 복지행정을 펼칠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 박현우 이사장과 같이 지역사회를 위한 관심과 배려로 몸소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과 지역민들이 있기에 가능하다"며 “경주시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섬김의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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