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타이머 등 가스안전장치 기증영주시에 4천만원 상당 물품 기증... 저소득, 독거노인 등에 전달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가 타이머 콕, 다기능 안전계량기, 가스레인지 등 4천만원 상당의 가스안전 관련 물품을 영주시에 기증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6일 영주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박기동 사장, 장윤석 국회의원, 장욱현 영주시장, 임민규 OCI머티리얼즈 대표, 김한배 대성청정에너지 대표, 윤재우 LP가스판매협회 영주지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된 물품은 65세 이상 고령자가 있는 저소득층 가구, 차상위계층, LP가스 사용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증품 중 타이머 콕은 가스를 켜 놓고 일정시간이 지나거나 주위 온도가 70~80도 이상 올라가면 가스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수로 인한 가스 사고를 막아주는 장치로 주목 받고 있다. 지역 사회의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한국가스안전공사를 소관하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인 장윤석 의원이 공사 측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성사시킨 것으로 전해진다. 장윤석 의원은 “이번 행사가 가스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살기 좋은 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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