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보건소, 관내 중학생 무료 결핵검진 실시14일까지 11개중학교 2,3학년생 2천여명 대상으로 실시하고 결핵홍보자료 배부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영주시보건소(소장 강석좌)는 청소년을 결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7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관내 11개 중학교 2,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고있다. 중학생 결핵검진은 BCG 접종 후 면역력이 저하되는 시기에 집단 결핵발병률이 높은 중학교 2, 3학년 학생 2천여명을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의 협조로 이동검진차량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흉부 X- 선 촬영을 실시하게 된다. 이동결핵검진에서 결핵의심 소견이 보이는 학생은 보건소에서 객담검사 등 2차검진 등을 실시하며,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과 올바른 정보제공을 위한 결핵홍보 리플릿도 배부 할 예정이다. 한편, 영주시보건소에서는 2주이상 기침이 지속되는 사람은 반드시 결핵검사를 받아보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손이 아닌 휴지나 손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고 손씻기를 생활화하는 기침예절 실천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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