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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경보 발령…2주정도 빨라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7/04 [17:53]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에서 모기감시결과 부산지역 일본뇌염매개모기 (작은빨간집모기)가 경보발령기준이상으로 발견되어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부산지역에서 지난달 23일 채집된 모기 중 작은빨간집모기의 하루 평균 채집 개체수가 531마리로 전체 모기의 72%를 차지했다.
올해 경보발령(6월 29일)은 작년(7월 11일)보다 약 2주정도 빠를 뿐 만 아니라 6월에 경보가 발령된 것은 1997년 이후 처음이다.
모든 매개모기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린 경우99% 이상이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나 일부에서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모기에 물리지 않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7월부터 10월 하순까지는 각종 질병 매개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시기”라며 “야외활동과 가정에서 모기회피 및 방제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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