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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카바이러스 예방’ 모기유충 방역 나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5/04 [16:30]

울진군, ‘지카바이러스 예방’ 모기유충 방역 나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5/04 [16:30]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 보건소는 최근 세계 각지에서의 감염자 발생으로 많은 우려를 낳고 있는 지카바이러스 및 모기매개 질병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취약지를 대상으로 유충·성충구제 방역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모기활동이 왕성해지는 하절기 방역소독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방역을 실시해 왔으며 5월부터는 읍·면, 자율방역단, 보건소 방역소독 기동반 등 18개반을 투입해 주간에 1일 1~2회씩 유충서식지 및 성충발생지역에 친환경적 잔류 분무소독을 실시하고 하수구 및 방역취약지에 연막소독 등 장소에 맞는 효율적인 방제법으로 매개모기 방제활동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 지카바이러스 예방 모기유충 구제 실시 모습     © 울진군 제공

군 관계자는 “우수관을 이용한 드롭형 탱크 설치(13개곳) 등 사전에 매개 모기를 방제하고 철저한 대비와 대응을 통해 신종 감염병으로부터 지역민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노력하겠다”며 “지역민 또한 생활 주변에 빈병, 플라스틱통, 빈 화분, 폐타이어 등 물 고인 곳이 생기지 않도록 생활 주변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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