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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백신없는 지카, 예방만이 최선

성 전파 예방기간 2개월서 6개월 연장 성관계 임신 피할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0/13 [05:34]

백신없는 지카, 예방만이 최선

성 전파 예방기간 2개월서 6개월 연장 성관계 임신 피할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13 [05:34]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지카 바이러스가 발생한 국가를 여행하거나 다녀온 사람(남녀)이라면 적어도 6개월간은 성관계를 피하거나 콘돔을 사용하는 등 임신을 피해야 한다.

 

이는 최근 지카바이러스의 성 전파 예방기간을 기존의 2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한 데 따른 예방조치로, 질병관리본부는 이외에도 배우자가 임신을 했다면 이역시 임신기간동안 성관계를 피할 것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확진환자는 회복이 되었다 하더라도 6개월동안은 성관계를 피하거나 콘돔으로 임신을 피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예방약이나백신이 없어 발생국가를 다녀 올 경우에는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들어 동남아시아 국가에서의 감염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에는 여행 전질병관리본부 모바일사이트( 및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통해 지카바이러스 발생국가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현지에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하고, 여행 후에도 1개월간헌혈 금지, 6개월간 임신 연기, 콘돔 사용 등의 행동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현재까지 예방을 위한 매뉴얼이다. 특히 임신부는 지카 발생국가여행을 출산 후로 연기하고, 배우자가 지카 발생국가를 방문했을 경우는 분만 시까지 성접촉을 피하거나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교육이나 예방활동은 지자체나 관련 기관들이 적극 나서 홍보하고 이를 제대로 알려야 한다. 성주군의 경우, 관내 전파 방지를 위해 모기감시와 방제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해외여행 시 모기 기피제, 모기장 사용을 권하고 있다. , 외출 시에는 긴소매, 긴바지 착용과 특히 임신부는 유행지역 여행을 출산이후로 연기할 것 등 지카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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