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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한국도로공사는 19일 경부고속도로 영동2터널(서울방향)에서 실시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으로 인해 이 터널의 2, 3차로 통행이 8시간 동안 제한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을 지나는 차량은 영동2터널 1차로를 이용하거나 영동IC → 국도19호선 → 국도4호선 → 옥천IC 우회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영동2터널은 경부고속도로 부산기점 239K 지점에 위치해있으며 영동IC(서울방향)에서는 7.4K 지점이다.
이번 훈련은 터널 대형화재를 대비해 초기 대응력을 향상시키고 유관기관과 구조 작업 등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영동군청, 영동소방서 등 8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고속도로 터널 내 재난대응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길 삼겠다”면서 “훈련이 실시되는 15시~16시 사이에는 이 구간의 통행이 다소 정체될 것으로 예상되니 우회도로와 교통상황을 사전에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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