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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도로공, 증강현실(AR) 활용한 사고대처요령 홍보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8/02 [16:19]

도로공, 증강현실(AR) 활용한 사고대처요령 홍보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8/02 [16:19]

【브레이크뉴스 】박성원 기자=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재난대응 역량강화 체험형 캠페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 북카드 QR코드를 찍어 AR실행 앱을 다운 -> 다운받은 앱을 실행 (⇒ 카메라 촬영 화면이 나타남) ->북카드가 나오게 카메라를 조정 -> 북카드 그림의 해당 영상이 자동으로 실행     © 한국도로공사 제공

 

이는 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따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교통안전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고속도로 이용객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터널 화재 사고를 가상으로 체험하고,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게 된다.

 

도로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ICT기술을 접목ㆍ활용한 증강현실(AR) 체험 프로그램과 2차사고 및 졸음운전 예방, 안전벨트 착용 등 교통안전관련 다양한 영상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증강현실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터널화재사고 체험을 실감나게 할 수 있고, 운전자가 꼭 숙지하고 있어야 할 사고 시 행동 요령도 알려준다. 또한, 별도로 검색을 하거나 도로공사 홈페이지에 접속 하지 않고도 2차사고 및 졸음운전 예방, 안전벨트 착용 관련 홍보영상이 자동으로 재생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증강현실 안전운전 체험 프로그램’ 어플을 다운로드한 후 휴게소, 버스환승센터 등 고속도로 편의시설에 비치된 다양한 형태의 북카드(리플렛, 부채, 포스트잇 등) 그림을 스마트폰에 비추면 된다.

 

이밖에도, 도로공사는 지난해부터 소방서와의 협업을 통해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소화기, 소화전 및 심폐소생술 등의 체험행사를 여름 휴가철동안 전국 주요 휴게소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추석 연휴를 대비해 9월에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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