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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주시,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4/23 [13:13]

영주시,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4/23 [13:13]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보건소(소장 강석좌)는 발열성 감염병의 원인인 진드기 및 모기 등의 접근을 막아 농작업 및 야외활동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읍·면 10개소에 친환경 태양광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우선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영주시보건소에 따르면 주요 설치장소는 산책로 및 마을 입구, 면사무소 전정 등으로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곳으로 감염병 예방 및 홍보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분사기는 11월까지 상시 운영된다.

 

▲ 옥대 산책로 입구에 설치된 해충 기피제 자동 분사기     © 영주시 제공

 

설치된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는 태양광을 활용해 별도의 전원 없이 작동가능하다.1회 분사로 4~6시간 동안 해충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있다. 작동방법도 간편하게 보관함 한쪽에 설치된 손잡이를 누르면 10초간 기피제가 분사되는 방식으로 얼굴을 제외한 피부나 겉옷에 분사하면 된다.

 

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로 진드기 및 모기로 인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쯔쯔가무시증, 일본뇌염 등 각종 감염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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