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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첫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했다. 대구 달서구에 거주하는 도모(50세.여) 씨는 지난 달 양성판정을 받고 지역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현재 도 씨의 상태는 매우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씨는 지난 달 고열증세를 보여 검사를 한 결과 양성판정이 확인됐다.
대구와 경북도에서는 10월까지는 가정에서 방충망 사용을 권고하는 한편, 모기가 있는 지역에서의 활동을 자제할 것과 특히 예방접종 대상인 생후 12개월~만12세 아동에 대해서는 표준 일정에 맞춰 반드시 예방접종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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