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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령군 쯔쯔가무시증 예방 홍보 나서

예방접종약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9/03 [10:46]

고령군 쯔쯔가무시증 예방 홍보 나서

예방접종약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9/03 [10:46]
고령군(군수 곽용환) 보건소(소장 장승이)가 9월~11월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가을철발열성 질환인 쯔쯔가무시증으로 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홍보를 오는 9일 오전10시~오후 2시까지 고령장을 찾는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선다. 

쯔쯔가무시증은 들쥐가 옮기는 털진드기에 의해 발생하는 대표적 열성질환으로 고령 관내에는 타 지역에 비해 발생율이 높으며, 또한 기후변화 등으로 전국적으로 점차 늘어나는 양상을 보여, 야외활동 시 ▪ 풀밭에 함부로 앉지 말고, ▪ 토시‧장화‧긴옷을 착용하며 ▪ 진드기기피제 뿌리고, ▪ 외출 후에는 반드시 온수로 목욕을 하는 등의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쯔쯔가무시증 예방 홍보”  © 김형만 기자
 특히 9월은 벌초, 추수, 성묘 등으로 야외활동이 더 활발한 시기이므로 관내 전 세대를

대상으로 기피제를 배부하는 한편, 쯔쯔가무시가 多발생하는 집중관리지역(다산면 평리 외 13개리 2천186세대)을 대상으로 예방교육과 함께 세대 당 2개씩의 팔 토시를 배부하고, 아울러 집 주변의 쥐를 줄이기 위한 쥐약 300병을 희망하는 농가에 배부해 진드기의 원천 차단을 위한 노력을 한다. 

 한편 쯔쯔가무시증은 예방접종약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며, 진드기에 물렸을 경우 신속히 병원으로 내원하여 치료받을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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