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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오 달성군수는 2월 17일 오후 3시 군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화원관광지 지정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 보고회’ 에 참석해 화원유원지 및 사문진 일원이 달성군 대표 관광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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