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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공천 배제된 김문오 달성군수 13일 거취 결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11 [14:53]

공천 배제된 김문오 달성군수 13일 거취 결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11 [14:53]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김문오 달성군수가 오는 13일 자신의 거취를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군수는 6.13지방선거에 자유한국당으로 출마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이 지역을 단수추천지역으로 정하면서 김 군수를 배제했다.

 

김 군수는 단수 추천 심사기준이 불명확했던 만큼 결과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면 중앙당에 이의신청ㄹ 제기한 상태다. 그는 중앙당이 오는 13일 김군수가 제기한 이의 신청에 대한 결론을 내는 만큼 자신의 거취는 13일 이후 결정한다느 방침이다.

 

지역정가는 이의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무소속 출마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본인 자신은 이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아직은 구체적으로 밝힐 단계가 아니라는 것이다.

 

한편, 지역정가는 현역 단체장의 교체지수를 왜 달성에만 적용했는지 등의 의혹을 제기하며 남구청장과 동구청장 등과 함께 자유한국당 공천 과정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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