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자원관리공단, 현장소통 강화…‘스킨십 경영’ 박차‘현장愛 교환근무‘로 상생협력·고객감동 실천 의지 다져
【브레이크뉴스】김가이 기자=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이하 FIRA)은 정영훈 이사장이 다양한 고객과 지역사회의 맞춤형 수요를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FIRA 소속지사와 사업현장을 직접 찾아나서는 등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FIRA에 따르면 정 이사장은 지난달 30일 전남·경남권역을 관할하는 FIRA 남해 지사(여수시 소재)와 교환근무를 시작으로 각 지사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어업인 간담회, 바다숲 사업해역 수중점검, 협력업체 상생협의회 등 현장에 한걸음 다가섰다.
FIRA의 현장소통이 지역주민과 협력업체까지 폭 넓게 확대된 데에는 무엇보다 관계자와의 교감을 통해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장을 만들 수 있다는 신념 때문이다.
FIRA의 ‘현장愛 교환근무’는 이번 남해지사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각 지사의 권역별 현장을 방문,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거쳐 사업추진 및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일자리창출과 어촌 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FIRA 정 이사장은 “경영과 사업의 상호 공감 속에 고객감동 서비스를 구현하고 FIRA와 상생협력을 통해 모두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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