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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보건환경연구원, 분석능력평가 최고점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1/09 [16:48]

대구보건환경연구원, 분석능력평가 최고점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1/09 [16:48]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측정분석결과에 대한 정확도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2017년에 실시한 중앙연구기관 주관 분석능력 평가 및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보건·환경·동물위생의 58개 분야에서 모두 최고점을 받아 탁월한 측정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실시한 감염병병원체 진단능력 평가에서 메르스, 뎅기열, 에이즈, 쯔쯔가무시, 지카바이러스유전자, 잠복결핵검사 등 24개 분야에서 모두 평가기준의 최고점인 ‘양호’를 받았다.

 

이와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해 실시한 보건분야 유통식품 및 화장품 안전성 평가에서 식중독균, 유전자재조합식품(GMO, 정성)성분,중금속검사 등 8개 분야에서도 모두 평가기준의 최고점인 ‘양호’를 받았다.

 

또한,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해 실시한 환경분야 환경오염물질 측정분석 숙련도 평가에서 대기, 실내공기질, 먹는물, 수질, 토양폐기물 등8개 분야 79개 항목 모두 평가기준의 최고점인 ‘만족’을 기록했으며,미국환경자원협회에서 실시한 국제숙련도 시험프로그램에 토양, 먹는물, 수질 등 3개 분야가 참여해 22개 항목 모두 평가기준의 최고점인 ‘만족’으로 평가 받았다.

 

아울러 동물위생분야에서도 농림축산검역본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구제역, 광우병,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질병 진단 8개 분야와 항생제 잔류물질검사, 한우확인검사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한 축산물검사 7개 분야에서 모두 최고점을 받았다.

 

대구시 김형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측정분석에 대한 정확도와 신뢰도확보를 위한 중앙기관의 평가분야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연구인력 및 분석능력의 전문화와 검사장비의 선진화를 통해 최고의 분석능력을 유지·발전시키고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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