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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은 전화식 전 원장이 6일 경북도청에서 도민 환경복지 향상에기여한 공로로 김관용 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서 김 지사는 “환경연수원에서 재직하는 동안 경북도민에게 에코그린합창단과 행복꽃밭봉사단 등을 활용한 신개념 환경문화를 제공하는데 전화식 원장의 노력이 컸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화식 전 원장은 성주부군수, 성주군수권한대행, 경북도청 문화관광체육국장, 도의회의사담당관, 문화예술과장, 관광진흥과장, 해양정책과장, 이스탄불 경주엑스포추진단장 등 다양한 행정경험을가지고 있다.
전화식 전 원장은 지난달 31일 환경연수원장직을 사퇴하고 성주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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