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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관광공사, 무재해 무사고 염원 빌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02 [09:31]

경북도관광공사, 무재해 무사고 염원 빌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02 [09:31]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지난 1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에서 무재해 무사고 염원을 비는안전기원제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 이재춘사장대행이 기원제 취지와 염원을 설명     © 경북관광공사 제공

 

이날 공사 임직원과 입주업체는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의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안전을 기원하고, 사업장과 입주업체가 무사고 무재해로 영업이 번창 할 수 있도록 기원했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이재춘 사장대행은 "안전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길“이라며 ”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말고, 서두르지 말고, 안전관리에최선을 다해 올해는 모든 임직원이 힘을 합쳐서 ‘안전사고 제로화’를 지향하자”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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