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지난 1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에서 무재해 무사고 염원을 비는안전기원제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공사 임직원과 입주업체는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의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안전을 기원하고, 사업장과 입주업체가 무사고 무재해로 영업이 번창 할 수 있도록 기원했다.
경상북도관광공사 이재춘 사장대행은 "안전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길“이라며 ”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말고, 서두르지 말고, 안전관리에최선을 다해 올해는 모든 임직원이 힘을 합쳐서 ‘안전사고 제로화’를 지향하자”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경상북도관광공사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