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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영길 도의원, 장애인 등의 자립 지원을 위한 근거 마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26 [18:17]

정영길 도의원, 장애인 등의 자립 지원을 위한 근거 마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26 [18:1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의회는 정영길 의원(성주)이 발의한 “경상북도 장애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2일 제29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하고, 4월 5일(목) 개최되는 본회의 심의‧의결만 남겨두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장애인 등의 재활과 홀로서기를 돕는 보조기기의 효율적 보급과 수리를 지원하는 경상북도 보조기기 센터를 설립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등이 보조기기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도지사가 장애인 등이 보조기기를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고,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촉진을 위해 필요한 재원조달을 포함한 효율적 관리를 해야 하는 책무를 함께 명시했다.

 

정영길 의원은 “장애를 가진 분들이 이웃과 교류하고, 직업을 가지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사회적 책임”이라고 강조하면서, “보조기기 효율적 지원을 통해 현재의 열악한 상황이 조금이라도 개선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우리 사회에 소외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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