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의 어린이 500여명을 초청, 아동 환경극인 ‘무지개 숲 친구들’ 공연을 젬마관 강당에서 2일~3일 이틀 동안 갖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유아교육과 전공동아리인 ‘아이사랑 연극동아리’ 창작극인 ‘무지개 숲 친구들’은 어린이들에게 환경오염을 예방과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아이사랑 연극동아리는 해마다 아동 환경극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의 자연사랑과 환경오염 예방 교육에 힘쓰고 있다. 또 연극 공연 후 어린이들에게 ‘자연물 팔찌 만들기’와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실시했다.
유아교육과 김이영 학과장은 “우리 유아교육과는 학생들의 다양한 전공 체험과 봉사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다양한 전공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교육기부는 물론 자신의 전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전공동아리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