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신재생에너지 적극 보급나서국비 등 92억원 규모 민간신청자 초기 투자비 10% 만족도 최고의 사업으로 부상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원장 권오승, 경북 영천. 이하 경북 부품연구원)이 올해만 총 사업비 92억 5천여만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은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 2개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융복합해 주택 및 상가, 공공시설 등에 설치하는 사업으로 정부에서 에너지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한다.무엇보다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이 완벽하게 해결되는데, 실제 본 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경우 민간부담금은 설치비의 10%밖에 되지 않아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에너지원별 설치 완료 후 모니터링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설비의 고장 유무 및 발전량 확인이 가능하며, 사업주관 기관인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 별도의 A/S센터를 운영, 지역 주민들의 민원 발생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체계적인 에너지원 관리까지 받을 수 있다.
권오승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장은 “경북 내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에 앞장서서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을 실현하고 저탄소, 녹생환경을 조성해 살기 좋은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경북도 내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에너지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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