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현대제철 포항공장, 희망의 집수리 활동 '구슬땀'

"저소득층 및 국가유공자 더 많은 혜택 받을 수 있도록 노력"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8/07/25 [20:13]

현대제철 포항공장, 희망의 집수리 활동 '구슬땀'

"저소득층 및 국가유공자 더 많은 혜택 받을 수 있도록 노력"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8/07/25 [20:13]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 현대제철 포항공장(공장장, 황성준)이 지난 25일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활동을 펼쳤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이날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거주하는 위춘선씨 댁을 찾아 천정 단열공정, 창호 및 출입문 교체, 외벽 도장작업 등 주거환경개선작업을 벌였다.

 

이 날 집수리에 참여한 황성준 공장장은 "저소득층 가구 대부분이 누수 및 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아 연료비 증가 등으로 힘들어 하는 세대들이 많은데,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통해서 에너지 비용 절감과 단열, 누수에 대한 주민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며, "앞으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및 국가유공자 세대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 포항공장 “에너지 절약 희망의 집수리”사업은 2011년부터 매년 20가구 이상 수리작업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복지시설 1개소(오천읍) 및 저소득층 세대, 국가유공자 21가구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