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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주주 변경' 위기의 에어포항, 깜깜이 행정에 시민들 분노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8/10/24 [13:40]

'대주주 변경' 위기의 에어포항, 깜깜이 행정에 시민들 분노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10/24 [13:4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지난 2월 취항한 에어포항이 대주주 변경으로 포항-제주, 포항-김포간 노선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이와 관련, 포항시 이영두 건설교통사업본부장은 24일 오전11시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포항시는 에어포항의 대주주 변경(경영진 교체)과 관련 따른 책임 있는 경영자의 공식의견을 접할 수 없었지만 유선으로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본부장은 "일부에 보도된 포항 노선 철수에 대한 노선인가는 정부의 승인이 있어야 하는 사항으로 이 또한 (변경사항) 접수된 바 없으며, 현재 운영 인수법인(베스트에어라인)이 에어포항의 재무상태 와 운영상황 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 과정에서도 포항시와의 그 어떠한 협의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에 "포항시는 대주주 변경 시 현재 노선 및 허브공항을 포항공항으로 유지하고 더 안정적인 항공서비스를 제공 할 것을 요청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어포항의 최대주주로 알려진 베스트에어라인은 부산에 거점을 두고 있는 신생업체로 업종은 여객·화물 항공·운송업이다. 항공업계에선 베스트에어라인이 앞으로 포항공항 대신 김해공항을 거점으로 국제노선 에 취항 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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