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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과학대학교는 지난 26일 교내 간호관 205호 첨단강의실에서 재직 중인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강화하고 양성평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해 성매매·가정폭력 없는 밝고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1회차 ‘성희롱·성매매예방교육’, 2회차 ‘성폭력·가정폭력예방교육’으로 각 2시간씩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황미향 강사가 직장 내 회식문화와 업무,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성희롱, 성폭력과 가정폭력, 성매매 등 최근 발생된 이슈 등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선진화된 양성평등 문화정립의 이해, 조직원간 상호 배려와 조화, 직장 내 성희롱 방지를 위해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성희롱과 성폭력, 성매매 관련사고 예방능력강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어 교직원들의 교육 만족도가 높았고,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안동과학대학교는 지난 2018년 대구·경북전문대학총장협의회 간담회에서 결의한 대학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해‘교직원 및 학생 대상 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대학 내 캠페인 및 SNS를 통한 자체 홍보강화’, ‘대학 행사 시 안전관리 철저’, ‘피해자 보호를 위한 조치 강화’, ‘성 관련 범죄자 교직원 교단에서 퇴출’ 등을 포함한 8가지 사항 등에 대해 꾸준한 사고예방 교육과 안전에 대해 꾸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한 캠퍼스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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