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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영재 기자= 본지는 지난 7월 16일자 “황교안 한국당 대표, 준비 안 된 중소기업 방문 ‘구설수‘” 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마치 황 대표가 현장상황에 대한 이해 없이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문재인 정부의 통상외교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등 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는 동떨어진 발언을 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당시 황교안 대표는 인사말에서 ❶수출을 주로 하는 대한민국의 경우 통상외교라고 할 만큼 정부가 외교를 통해 기업이 해외에 잘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데 문재인 정부가 그러한 노력이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황 대표는 우리나라의 금융 시스템에 대헤서도 언급했는데 ❷금융개혁에 대한 미진 또는 등한시 하는 경향을 꼬집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황 대표는 ❸ “최근에 소득주도 성장이라고 해서 최저 임금을 단기간 내에 급속하게 올렸고, 근로시간도 제한하는데 하마 내년부터는 이제 300인 이하는 기업들도 근로기간 제약의 대상이 되고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와 함께 “근로시간까지도 주 52시간으로 줄어들면 우리가 수익이 낮을 때는 더 일하며 수입을 올려야 할 텐데 지금 그렇게 하지 못하게 제도적으로 막혀져 가는 상황 아닌가”라고 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애로 사항 역시 언급했음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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