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도움으로 잃어버린 캐리어 되찾은 외국인부산진경찰서 범천1파출소 경찰관 순간의 재치와 순발력으로 캐리어 되찾아줘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출국이 임박한 외국인이 잃어버린 캐리어를 경찰이 찾아줘 정상적으로 출국한 사실이 알려졌다.
부산진경찰서 범천1파출소에 근무하는 정병찬 경위와 오태균 경장은 지난 25일 새벽 출국이 임박한 중국인이 타고 온 택시에 캐리어를 놓고 왔다는 신고를 받았다.
A씨등은 “한국 경찰의 적극적인 행동으로 이처럼 빠른 시간 내 분실물을 찾을 수 있었다”며 “너무나 감사하고 놀랍다. 한국에 와서 따뜻한 가족과도 같은 정을 느끼고 돌아가게 되어 무엇보다 가슴이 따뜻하다”고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의 미담을 전해들은 주변에서는 “우리 사회의 체감안전도 향상과 한국경찰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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