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지역발전협의회(회장 공원식)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영세한 소상공인들을 위한 ‘착한 임대료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포항지역발전협의회는 포항지역의 대표적인 사회단체로 1982년 창립되어 지역의 현안과제가 있을 때 마다 그 중심에 서서 활동해 오고 있으며, 코로나-19 대응 의료기관인 포항의료원과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를 위문, 물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공원식 포항지역발전협의회장은 “‘착한 임대료 운동’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상권이 상생하는데 이바지 되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자”고 말했다.
중앙상가의 한 임차인은“코로나-19로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착한 임대료 운동으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