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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강영석 상주시장 예비후보, ‘불법‘의 ’불‘자도 없었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0 [15:32]

강영석 상주시장 예비후보, ‘불법‘의 ’불‘자도 없었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20 [15:32]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미래통합당 강영석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20일 윤위영, 김홍배, 박두석 3인의 후보로부터 상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조치 당한 것과 관련해 어떠한 불법행위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강영석 예비후보  ©

강영석 예비후보는 이들 3인이 주장하는 혐의내용에 대해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경선 탈락에 대한 분풀이로 미래통합당의 공천내정을 무효화시키기 위한 시도라고 밝혔다.

 

또 경선이 실시되기 이전부터 강영석 후보 선거사무소를 경상북도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급습한다는 유언비어가 유포됐으며, 경선당일에는 선거사무소가 압수수색 당했다. 등의 유언비어가 계속 유포되어 이번 경선의 최대 피해자는 본인이라고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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