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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미래통합당 강영석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20일 윤위영, 김홍배, 박두석 3인의 후보로부터 상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조치 당한 것과 관련해 어떠한 불법행위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강영석 예비후보는 이들 3인이 주장하는 혐의내용에 대해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경선 탈락에 대한 분풀이로 미래통합당의 공천내정을 무효화시키기 위한 시도라고 밝혔다.
또 경선이 실시되기 이전부터 강영석 후보 선거사무소를 경상북도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급습한다는 유언비어가 유포됐으며, 경선당일에는 선거사무소가 압수수색 당했다. 등의 유언비어가 계속 유포되어 이번 경선의 최대 피해자는 본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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