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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 오천 원동 '현대 힐스테이트' 하도급 2순위 지역업체 변경 특혜 의혹 "일단락"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8/14 [17:15]

포항 오천 원동 '현대 힐스테이트' 하도급 2순위 지역업체 변경 특혜 의혹 "일단락"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8/14 [17:15]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동에 건립 예정인 현대 힐스테이트(조감도)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 포항 오천 원동지구 ‘현대 힐스테이트’ 토공공사 선정과정에 (본지 8월 14일자 ‘포항 오천 '현대 힐스테이트' 하도급 입찰 지역업체는 들러리’)기사 와 관련해 2순위 지역업체로 변경 계약이 되면서 논란은 일단락 됐다.

 

이날 본지의  “포항 오천 '현대 힐스테이트' 하도급 입찰 지역업체는 들러리” 제하의 기사가 보도되자 원청사인 현대건설이 진위파악 등 사태해결에 적극 나서면서 진정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업체와 상생하면서 소비자가 만족하는 아파트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티엔씨 관계자는 “S건설중기는 당초 시장조사에 많은 도움을 줘 입찰에 참가시킬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해 특혜 논란만 가중시켰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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