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 포항 오천 원동지구 ‘현대 힐스테이트’ 토공공사 선정과정에 (본지 8월 14일자 ‘포항 오천 '현대 힐스테이트' 하도급 입찰 지역업체는 들러리’)기사 와 관련해 2순위 지역업체로 변경 계약이 되면서 논란은 일단락 됐다.
이날 본지의 “포항 오천 '현대 힐스테이트' 하도급 입찰 지역업체는 들러리” 제하의 기사가 보도되자 원청사인 현대건설이 진위파악 등 사태해결에 적극 나서면서 진정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업체와 상생하면서 소비자가 만족하는 아파트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티엔씨 관계자는 “S건설중기는 당초 시장조사에 많은 도움을 줘 입찰에 참가시킬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해 특혜 논란만 가중시켰다는 지적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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