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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고!고! 챌린지' 동참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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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고!고! 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1/05/07 [16:5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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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7일 '고!고!(GO!GO!) 챌린지'에 동참하여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 줄이고! 지구환경 지키고!’ 메시지를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고고 챌린지'에 동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고!고!(GO!GO!)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의 탈(脫) 플라스틱 실천 캠페인으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를 의미한다.

 

이동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회장과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된 김태오 회장은 고고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지목했다.

 

김태오 회장은 "고고 챌린지 캠페인 참여를 통해 그룹 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가길 바란다"며"지역대표 금융회사로서 친환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On the 7th, Tae-oh Kim, chairman of DGB Financial Group, participated in the'GO!GO!' Challenge' to reduce the use of plastic, saying'Reduce disposable items! Protect the global environment!’ message was posted on Instagram.

 

 'GO!GO! Challenge' is a campaign to practice anti-plastics organized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nd it says'rejecting one thing you shouldn't do to reduce plastic' and'doing one thing you should do'. Means'.

 

Chairman Lee Jae-ha, Chairman of Daegu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Kim Ji-wan, Chairman of BNK Financial Group, and Sang-mok Seo, Chairman of the Korean Social Welfare Council as the next runners to continue the archeological challenge. Pointed.

 

Chairman Tae-Oh Kim said, "I hope that the employees in the group will voluntarily reduce the use of plastics by participating in the Go-Go Challenge campaign. As a regional financial company, I will take the lead in spreading an eco-friendly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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